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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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구워낸 화덕 피자와 찰기 있는 쫄깃한 파스타를 맛보러 늦은 시간에도 자연스럽게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 아야세의 이탈리안 'Rubino'다. 매일 17:30부터 이튿날 아침 2:30까지 영업하므로 늦은 저녁 식사는 물론 술자리 2차나 심야의 가벼운 한잔까지 부담 없이 찾기 좋다.
피자와 생파스타의 다채로운 선택지
피자는 치즈 베이스라 단골이 많은 '하얀 마르게리타'를 비롯해 꿀을 곁들여 단짠의 조화를 즐기는 '4종 치즈 피자', 갓 구워낸 열기에 향이 살아나는 '프로슈토 루콜라' 등 기본기 있는 메뉴부터 개성 있는 조합까지 고루 갖췄다. 수제 토마토소스에 베이컨과 양파의 단맛이 녹아든 '아마트리치아나' 등 생파스타 특유의 탄력 있는 면발도 이곳을 찾게 만드는 매력이다.
와인을 부르는 일품요리와 심야의 여유
피자와 파스타 외에도 수제 애플 카시스 소스를 곁들인 '엄선 소 안창살 탈리아타', 육즙 가득한 '이탈리안 가라아게', 바게트가 함께 나오는 아히요 등 술잔을 기울이기 좋은 단품 요리도 다양하다. 내부는 카운터석과 테이블석이 고루 마련되어 있어 혼자 들러 가볍게 와인 한잔을 즐기거나 여럿이 테이블을 둘러앉아 요리를 나누기에도 알맞다.







